지지난주 아이폰을 구입하고..
여지껏 아이폰에 빠져있다..

처음에 아이폰 구입을 독려한 초록차는..
아이폰에 남편을 뺏겼다며 불만이 많다.. ^^;

처음엔 이것 저것 깔아보는 재미에..
나중엔 마피아 게임에 빠져버렸다.. 후후.. 중독중..
함께 마피아 게임을 즐길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으련만..

쓸수록 마음에 드는 아이폰..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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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빠져들다..  (0) 2009/12/28

원어데이에서 구매할 때 이 링크를 타고 주문하면 1% 적립이 된다고 하니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당..

과연 내가 내 링크를 타고 주문해도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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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 [#020 joy/@004 Bike] - 자전거 사고.. 길가에 떨어진 비닐을 조심하세요..
비닐봉지에 테러를 당한 알로빅스 500..
황당하고 화가나서 부품으로 각개하여 매각하려 하였으나..
고쳐서 다시 타는 것으로 마음을 바꾸고 자전거샵에 갔습니다..

알톤 홈페이지를 통해 동네 A/S샵을 알아보고 전화를 해서 현재 상태를 말해줬더니..
만원정도면 될 것 같다고 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가서 상태를 본 기사님 왈..
봉지가 끼어 있어서 그것만 빼는 것인줄 알았다며.. 그게 만원이고..
이건 부품을 교체해야 하니 3만 5천원이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음.. 잠시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3만 5천원을 주고 수리를 할 것인가.. 부품으로 팔아버릴 것인가..
5천원 네고를 시도했지만 되지 않았고..
그냥 3만 5천원에 수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기사님이 자전거를 분해하고 부품을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있던 부품과는 다른 허접해보이는 부품을 장착하려는 것이 아닙니까.. 음..
같은 부품으로 장착해달라고 요구했더니.. 이것도 같은 등급이라면서..
같은 부품은 현재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구해서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안된다 하였고..
느낌이 이상하고 기분도 상해서 다음에 하겠다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중고부품을 구해서 직접 수리하거나..
부품을 자전거샵에 가져가서 장착을 하기로 생각하고 중고장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잠시후 확인해보니 여러 댓글이 달렸고..
그중 1만원에 장착 및 셋팅을 해주겠다는 분이 계셔서..
그분께 연락을 드리고 삼성역에 가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간단하리라 생각했던 작업.. 20분이면 끝날 것이라 하셨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서 엄청 고생을 하셨습니다..
죄송한 마음에 가지고 있던 3만원을 다 드리고 왔습니다만..
그래도.. 하신 고생에 비해서 너무 적은 금액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연락해달라고 하셨습니다.. ^^

부품을 구해서 수리하려고 했었다면 엄청 고생을 했을텐데..
아마 하다가 화가나서 던져버리고 말았을텐데..
자기 자전거처럼 열심히 수리해주신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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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형 생활자전거 알로빅스 500을 타고 있습니다..
나름 자전거를 탄다 생각하여..
길거리를 다닐 때.. 자신감(?) 있게 다녔더랬죠..
바닥에 떨어진 작은 물건들이나 도로의 턱은 가볍게 무시해주고..
압쇼바의 울렁임을 느꼈더랬죠..

사건은 어제 퇴근시간에 일어났습니다..
KFC에 들러 햄버거를 하나 사고 대치역 방향의 인도를 달려 집으로 향하는 길..
한 건물의 주차장 진입로를 지날 무렵..
자전거 뒷부분에 묵직함이 느껴졌습니다..
퍼버벅..  ㅡ.ㅡ;

얼른 내려 뒤를 살펴보니..
어이없게도..
커다란 비닐이 뒷드레일러와 체인을 먹었더군요.. 음..
뒷부분이 장렬히 전사한 모습을 보며..
한동안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퇴근하는 사람들 속에서..
멍하니 주저앉아 바라보고 있었더랬죠..

조금 정신을 차리고 나니..
다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주의를 하지 않은 자신에게 화가 나기 시작했고..
망가진 자전거가 불쌍하기도 하고.. 밉기도 했습니다..
"이까짓 비닐도 이겨내지 못하다니.." ㅠㅠ

어제 기분으로는 수리 안하고 각개격파로 판매하려 하였으나..
돈을 좀 들여도 수리해서 타야겠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주의하면서 타야죠..

길가에 떨어진 과자봉지도 조심하면서 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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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3 유저들 사이에 배터리 임신으로 불리는 증상..
불만제로에서 스웰링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드디어 방송까지 타게 됐다..

디지털큐브측에서는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6개월이며..
그러한 증상은 소비자의 과실이라는 듯이 고객응대를 했다 하는데..
방송에 나와서는 배터리 결함을 인정하는 꼴이라니..
한심하다..

5월 1일 배터리 보상책을 발표한다 하는데..
제발 헛소리 하지 말기를..

그와 더불어.. 두솔 모니터 사건도 불만제로 한번 나와서..
정신 차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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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 1.82Km
주행시간 : 0:06:28
평균속도 : 17.41Km
최고속도 : 27.60Km

2Km가 안되는 출근길이고..
꽤나 힘을 썼음에도..
주행시간이나, 평균속도는 마음에 안든다.. ㅠㅠ

스트라이다 타도 비슷하게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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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 29.71Km
주행시간 : 1:50:52
평균속도 : 16.08Km
최고속도 : 35.16Km

중랑구 면목동에서.. 강남구 개포동까지..
중랑천, 한강, 탄천, 양재천의 자전거도로를 통해서 왔다..
대략 2시간 가량 달렸는데..
오랜만의 라이딩이라 그런지 엉덩이도 아프고..
팔도 많이 저렸다..
글을 쓰는 지금도 상태가 좋지 않다..

월요일날 장거리 운전을 해야하는데..
그 전에 회복이 되어야 할건데..

오랜만의 자전거를 봤더니..
상태가 좋지가 않았다..
먼지는 물론이고.. 찐득한 것들도 군데군데 묻어있었고..
기스도 많고.. ㅠㅠ
대강 닦아냈지만.. 예전의 새것같은 느낌은 찾을 수 없었다..

요즘 관심 있는 스트라이다 5.0도 여러대 봤는데..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아직은 쬐금 더 생각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 출퇴근에는 정말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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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사고싶은 제품이 떴네요..
26인치 LCD 모니터..
가격.. 착합니다..
에누리 최저가보다도 11만원 정도 싼 것 같네요.. 흠..
지금 쓰는 20인치만 아니면..
바로 질러버리고 싶지만..
잘 쓰고있는 모니터 버릴 수도 없고.. ^^;
너무나 아쉽지만 이번은 그냥 넘어가야겠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http://oneaday.co.kr 가보세요..
오늘만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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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국제표준 채택 이벤트..  (0) 2007/11/07
2006/08/02 - [#000 daily] - 2.5인치 노트북 하드 외장하드로 사용하기..
외장하드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차에..
G마켓 10만원 이상 2만원 할인쿠폰의 힘을 빌려..
지름신을 영접하였습니다..

가격은 113,000 + 2,500(배송비) - 20,000 = 95,500원..

듬직한 외관과 깔끔한 전원부가 마음에 들어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

한동안 여자친구의 노트북 하드를 대신하여.. 동강을 저장하게 될 것입니다.. ^^
그동안 미뤄왔던 여자친구 노트북 윈도우 재설치도 해줘야 겠습니다..

사무실에는 500G  모델이 있는데..
사장님 방에 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팔로 스테이션 HD-HS320U2


제품의 수명이 다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써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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