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원지간..

2007/03/19 17:14
아무리 좁히려 해도.. 좁혀지지 않는..
지치게만 만드는.. 그런 사이가 있다..
그것도 가족 중에..

너무 가까운 사이라 그런지..
잘 해주는 것은 느끼지 못하고..
못 해주는 것은 바로 알고 화를 낸다..

물론..
잘 해주고 있다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지도 모른다.. ㅡ.ㅡ;

한 번.. 원수가 되면..
아무리 이쁜짓을 해도.. 미워보이는지..

다른 사람도 아닌.. 가족간에.. 이런 문제가 있다는게..
슬프기도 하다..

얼른 출가해서..
덜 보고 살면..
가끔 봤을 때.. 반가운 마음이 들려나.. 모르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00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장 서바이벌, 오해와 진실 10가지  (0) 2007/03/21
델 사운드바(AS501PA) 생기다..  (1) 2007/03/20
견원지간..  (0) 2007/03/19
최악의 상황..  (3) 2007/03/15
비싼 돈 주고 갈비 먹고 속아픈 이야기..  (4) 2007/03/11
KT FTTH(Fiber To The Home) 설치..  (5) 2007/03/07

BLOG main image
cool한 이야기가 한가득.. cool의 의미는 읽는이의 마음.. by cool림
Candle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64)
#000 daily (368)
#001 Google (6)
#002 wedding (7)
#010 work (9)
#020 joy (54)
#030 memory (5)
#100 study (6)
#900 book (2)
#999 secret (7)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tatistics Graph
Total : 312,753
Today : 42 Yesterday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