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간 미용실이던가..
원래는.. 춘천에서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회사 근처의 이가자에 갔다왔다..
뭐.. 손질된 상태는.. 잘 모르겠다..
사무실 사람들의 반응은..
"머리 거의 안 자른 것 같네.."
"예쁘네.."
"........"
"머리 자르셨어요?"
등등.. ^^;
난.. 한 사람에게만 이쁘게 보이면 관계 없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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