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은 주로 아침 출근 전에 가는게 생활화 되었는데..
아니면 출근해서 회사에서 해결하곤 했었는데..
새벽 3시의 배아픔은 갑작스러웠다..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비몽사몽간에 일을 치루고..
다시 방에 돌아와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배가 계속 아파서 화장실을 두번이나 들락거리고..
회사에 와서도 또 한번 갔는데..
여전히 배는 아프다..

회사 직원 한명은 간밤에 배가 아파서 응급실을 다녀왔단다..
어제 야근하면서 먹은 중국음식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다..

또 배가 살살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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