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진행중 투입되었고..
투입되자마자 들었던 얘기는.. 이제부터 힘들거라는 말..

이전 프로젝트가 워낙 힘들었었기에..
힘들긴 하겠지만 그때보다는 낫겠지 생각을 했고..
실제로 진행을 하다보니 그때보다 낫다..

그런데..
어느순간.. 가슴이 찌릿거리듯 아프다..
숨을 조용조용 조심해서 쉬고있고..
가슴이 답답하다..
스트레스, 화병.. 이런것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된다..

처음부터 막막했지만.. 갈수록 태산이라..
이번 프로젝트는 또 어떤 상처를 남기고 마무리가 될런지..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다치지 말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00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라지 오페라미니로 포스팅하기  (0) 2009/04/06
리얼포스86 보라키캡 장착..  (0) 2009/04/02
프로젝트의 중반을 달리며..  (0) 2009/03/13
다시 찾은 시청.. 용산 화재..  (1) 2009/02/02
휴가의 마지막날..  (0) 2009/01/30
오랜만에 온 본사..  (0) 2009/01/15
◀ PREV : [1] :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 [464] : NEXT ▶

BLOG main image
cool한 이야기가 한가득.. cool의 의미는 읽는이의 마음.. by cool림
Candle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64)
#000 daily (368)
#001 Google (6)
#002 wedding (7)
#010 work (9)
#020 joy (54)
#030 memory (5)
#100 study (6)
#900 book (2)
#999 secret (7)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tatistics Graph
Total : 312,768
Today : 3 Yesterday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