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겠다며 자전거와 용품을 잔뜩 질렀는데..
정작 몇번 해보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파견근무 때문이지만.. 날씨 탓도 약간 있다..
갈아입을 옷을 넣어 다닐 짐받이 가방을 하나 마련해야겠다..
거기에 옷과 세면도구를 넣어 다니고..
샤워는 여의나루역에 있는 샤워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
자전거를 타고 나면.. 다리 근육이 탱탱해지는 것이 느껴지는데..
몇일간 타지 않으면 다시 돌아간다..
6월엔 장마가 온다고 하니.. 자출의 길은 험난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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