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김대리님이 노트북을 약 1미터 높이에서 바닥에 떨구셨습니다..
부팅이 간혹 되기도 하다가 갑자기 먹통이 되었고..
소스코드를 살리기 위해 A/S센터에 갔습니다..
데이터 백업은 해주지 않는다고 하며.. 건물 근처에 데이터복구업체를 소개해줍니다..
갔더니.. 단순백업이 5만원이고.. 다른건 너무 비싸고..
그래도.. 소스코드보다 중요한게 어디 있겠습니까.. ㅠㅠ
그보다 중요한건 정기적인 백업이란걸 절실하게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노트북하드라 연결할 도구가 없어 데이터복구업체를 이용했지만..
이 기회에 하나 장만하자 생각하고 인터넷을 뒤적이다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USB2.0으로 IDE(데탑용, 노트북용)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케이블이 있더군요..
동작도 잘 됩니다.. 가격은 1만원 정도..
평상시에는 외장하드용 케이블로 쓰다가 비상시에는 데이터 복구를 위해 쓰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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