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 필코 마제 넌클릭의 타자음.. ^^

회사에서 리얼86을 사용하기 전에 사용했던 키보드였고..
리얼86 구입 후 판매하고 엄청 아쉬워하다가..
일판 풀배열 갈축을 구입하여 사용하였으나..
텐키리스에 익숙해진 손이 거부반응을 보여..
다시 텐키리스 버전을 구입하게 되었고..
지금 이 글을 쓰며 들려오는 스위치 음이..
재잘재잘 즐겁게 느껴집니다..

일판 풀배열 키보드는 초록차의 노트북에서 다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00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인데..  (0) 2010/09/20
사람들이 떠나가는 자리..  (1) 2010/05/21
필코 마제 텐키리스 넌클릭 재구매.. ^^  (1) 2010/03/20
수영 강습 받기 시작..  (0) 2010/02/02
이사.. 모든 액땜을 한 기분이구나..  (1) 2010/01/25
어지럼증..  (0) 2010/01/18
재호의 리얼86을 처음 보고는..
이쁘지도 않은 키보드가 왜그리 비싸?
그랬었는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키보드는 리얼86..
리얼86을 손에 넣기 까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으니..

리얼86도 좋지만..
삼성 dt-35도 나름 괜찮다는 소리에..
누나회사에 기증한 dt-35를 두드려 봤으나 리얼86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에..
리얼포스를 구입하기로 맘을 정하고..
텐키를 포함하고 있는 리얼103의 출시만을 기다리다..
마제 텐키리스 넌클릭을 먼저 구하게 되었고..
마제를 사용하다가 리얼103으로 기변을 하였는데..
텐키리스를 쓰다 풀배열을 쓰니 왠지 붎쳔하게 느껴져서..
리얼86으로 바꾸고 싶다고 생각만 하던 중..
마침 기회가 생겨 바꿨습니다..

텐키를 좀 사용하긴 하지만..
정 불편하면 숫자패드를 구입하여 쓰는 것으로 맘을 정했습니다.. ^^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 키보드라고 하니..
열심히 두드려야겠습니다..
앞으로 10년간은 리얼86으로 즐거운 타이핑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00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펀드.. 분산투자..  (0) 2008/10/13
퇴근 후 책 보기.. 바로 취침의 지름길..  (0) 2008/10/09
리얼86 드디어 손에 넣다..  (0) 2008/10/05
신기전..  (0) 2008/10/01
외할머니..  (0) 2008/09/30
오랜만에 M300 만져보기..  (0) 2008/09/23
키보드에 대한 고민을 2주 넘게 하다가 구입한 키보드네요..
리얼포스에 대한 미련이 조금 남기는 합니다만..
가격대비 훌륭한 키감과..
리얼포스보다 예쁜 디자인에 대만족 입니다..
넌클릭이라 소리가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나긴 하네요.. ^^
청축을 구입해서 경쾌한 타자음을 듣고 싶은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

리얼포스를 구입하고.. 계속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어서 야근까지 했다는 분도 계시던데..
저도 그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키보드를 두드리는 재미에 일을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락스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에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팜레스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좀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버드전자 콤비팜레스트가 예쁠 것 같은데.. 가격이 무려 55,000원이나 하더군요.. ㅠㅠ
키보드매니아에서 자작 팜레스트를 5,000원에 분양하셨는데..
키보드를 일찍 구입했더라면 신청할 것을 그랬네요.. ㅠㅠ

리얼포스 103에 대한 미련이 조금은 남았지만..
이제 마제에 정을 붙이고 열심히 두드려야겠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코딩으로 밥벌이를 하고 있지만..
그간 키보드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 키보드의 키감이 맘에 들지 않아도 참고 쓰고..
4,000원 하는 싸구려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i-rocks의 키보드를 쓰면서.. 음.. 좋은걸 하는 정도다..

그러다.. 재호가 구입한 270,000원 짜리 RealForce 86 키보드를 접하게 되었다..
재호가 예비군 훈련을 간 사이에 3일간 사용을 해보니 키감이 썩 괜찮았다..
궁극의 키보드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니 만큼 좋지 않을리 없다..

비싸긴 하지만 구입을 결정하고..
중고장터에 매복을 했으나.. 딱 맞는 매물이 걸리지 않는다..
그러던 중 다른 키보드에도 눈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Filco 마제 텐키리스..
텐키리스 키보드를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고..
리얼86에는 없는 Caps Lock, Scroll Lock Led 가 있어서 끌린다..
모양도 더 나은 것 같다..

KVM 스위치와 텐키리스 키보드에서 숫자키를 사용하기 위한 유틸을 적용하려면..
Scroll Lock 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데..
그 상태를 볼 수 없다는 것은 치명적이 될 수 있다..
찾아보니 소프트웨어 적으로 표시해주는 유틸이 있다고 하니..
리얼 86에서도 그걸 사용하면 답답함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

몇일을 고민하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맛과 소리를 생각해봤는데..
마제 세이버 청축이 가장 끌린다.. ^^;
하지만.. 청축을 사무실에서 사용하면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지 못할거라는 글이 많아서..
왠지 갈축을 구입해야만 할 것 같다..
딸깍거리는 기계식 키보드의 소리와 키감을 느끼며 코딩도 하고..
블로그에 글도 쓰고 하고 싶은데..
주위에서 과연 견뎌줄 것인가가 문제다.. ^^;

구입에 대한 확률은..
마제 세이버 청축 10%, 마제 세이버 갈축 30%, 리얼 86 30%, 리얼 103 3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LOG main image
cool한 이야기가 한가득.. cool의 의미는 읽는이의 마음.. by cool림
Candle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64)
#000 daily (368)
#001 Google (6)
#002 wedding (7)
#010 work (9)
#020 joy (54)
#030 memory (5)
#100 study (6)
#900 book (2)
#999 secret (7)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tatistics Graph
Total : 312,753
Today : 42 Yesterday : 51